Art & English 그림책 놀이터 소개
안녕하세요.
Art & English 그림책 놀이터는 영어 그림책을 읽고 미술, 만들기, 가베, 클레이, 역할놀이 등 다양한 활동으로 연결하는 엄마표 영어·영어원서 놀이 블로그입니다.
저는 성균관대학교 TESOL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를 가르쳐왔습니다.
지금은 두 아이와 직접 영어 그림책을 읽고 활동하면서 경험한 내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영어원서 미술놀이
영어 그림책을 읽고 아이와 집에서 쉽게 해볼 수 있는 활동을 소개합니다.
색종이, 가베, 클레이, 물감 등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하고, 실제 활동 후 아이가 좋아했던 부분과 어려워했던 표현, 예상하지 못했던 반응까지 함께 기록합니다.
엄마표 영어 고민노트
“아이가 영어책을 싫어해요.”
“영어영상을 보려고 하지 않아요.”
“영어로 물었는데 한국어로 대답해요.”
처럼 집에서 영어를 하다 보면 생기는 현실적인 고민도 다룹니다.
정답을 정해두기보다 영어교육을 공부하고 아이들을 가르쳐온 경험과 두 아이를 키우며 느낀 점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봅니다.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영어
저는 아이가 영어를 얼마나 빨리 외우는지보다 영어를 재미있는 경험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영어 그림책 한 권을 모두 이해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책에서 본 동물을 만들어보고, 좋아하는 색을 영어로 골라보고, 알파벳을 낚시로 잡아보는 작은 활동도 충분한 영어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Art & English
이 블로그에서는 특별한 교구가 없어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영어원서 놀이와 수업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혹시 아이가 좋아하는 영어원서가 있는데
“이 책으로 어떤 놀이를 하면 좋을까?”
고민된다면 댓글이나 메일로 책 제목을 남겨주세요.
책의 특징에 맞춰 Cover Talk → 원서 읽기 → 놀이·미술활동 → Show & Tell로 이어지는 Art & English 수업 아이디어를 함께 만들어보겠습니다.
영어 그림책이 공부로만 끝나지 않고 아이와 읽고, 만들고, 이야기하고, 놀 수 있는 시작이 되기를 바랍니다.